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회원가입
  공지사항
  언론보도
  포토갤러리
  규정ㆍ양식
  홍보게시판
고객지원센터 > 언론보도

[아시아경제] 고교생 등 8명, 중학생 집단 폭행…갈비뼈 부러지고 고막 터져
조회 : 19,479
2016.09.01 10:52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고교생 등 8명이 중학생 한 명을 사흘간 집단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 YTN에 따르면 충남 아산에서 중·고등학생 8명이 중학생 박모군을 집단 폭행했다. 가해자들은 폭행 후 박 군으로부터 신고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아내기까지 했다.

가해자들은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박 군을 노래방과 학교 공터 등 여러 장소에서 폭행했다. 특히 노래방에는 약 8시간 동안 감금한 채 폭력을 휘둘렀다.

이 사실은 교내 보건 교사를 통해 밝혀졌다. 박 군이 폭행으로 인한 통증을 진료받기 위해 보건실에 갔다가 보건 교사가 눈치 챈 것. 당시 박 군은 갈비뼈와 가슴뼈가 부러지고 고막까지 터진 상태였다. 

한편 경찰은 박 군을 감금 및 폭행한 고교생 등 8명을 불러 조사에 착수했다.
 
한동우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자격관리위원회소개 ㅣ 주요업무 ㅣ 조직도ㅣ 연혁 ㅣ 오시는길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이용약관
(04969)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78길 75, 513호 (광장동,현대골든텔2오피스텔)
Tel  02-3437-8700   FAX  02-3436-1704
 copyright (c) edukova.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