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회원가입
  공지사항
  언론보도
  포토갤러리
  규정ㆍ양식
  홍보게시판
고객지원센터 > 언론보도

[서울신문] 아동·청소년 성폭행범 3명 중 1명 집행유예로 풀려나
조회 : 85,172
2017.03.05 14:32
아동·청소년 성폭행범 3명 중 1명 집행유예로 풀려나 서울신문 DB
▲ 아동·청소년 성폭행범 3명 중 1명 집행유예로 풀려나
서울신문 DB
아동과 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폭행범 세 명 중 한 명은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석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15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성폭행범 733명 가운데 68%인 495명은 징역형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32%는 형의 집행이 유예됐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강제추행이 2129명(63.3%)으로 가장 많았고, 강간 733명(21.8%), 성매수 225명(6.7%), 성매매 강요·알선 179명(5.4%), 음란물 제작 등이 100명(3.0%)으로 집계됐다. 

강간은 전년(866명)에 비해 줄었지만, 강제추행과 성매매 강요는 모두 증가했다. 특히 성매매 알선은 전년의 39명에서 120명으로 3배 이상 크게 늘었다.

성범죄자의 평균연령은 37세로, 강간 범죄의 경우 10대(31%)와 20대(30.3%)가 많았고 강제추행 범죄자는 40대(23.7%)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피해 아동·청소년의 평균연령은 14.3세였고, 피해자의 94.9%가 여자였다. 

온라인뉴스부 [email protected]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01500055&wlog_tag3=naver#csidxe770db7c83c8741ba44626a48db29ee


 
자격관리위원회소개 ㅣ 주요업무 ㅣ 조직도ㅣ 연혁 ㅣ 오시는길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이용약관
(04969)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78길 75, 513호 (광장동,현대골든텔2오피스텔)
Tel  02-3437-8700   FAX  02-3436-1704
 copyright (c) edukova.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