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여성들은 범죄에 대해 항상 불안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폰미디어 코코펀은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20~30대 여성 278명을 대상으로 <여성 대상 범죄>를 주제로 설문했다. 설문 결과, 응답자의 93.2%는 여성 범죄 피해자가 될까 항상 불안하다고 답했다.
특히, 어두운 밤 골목길을 지나갈 때 불안감이 크다는 응답이 71.2%로 가장 많았다. 이어 ▲혼자 택시를 이용할 때 13.3% ▲밤 늦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7.6% ▲낯선 사람이 말 걸어올 때 5.0% ▲집에 혼자 있을 때 2.5%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