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경인 TV

【앵커멘트】
우리법은 여러 강력범죄를 당한 그 피해자와 가족의 정신적 피해를 국가가 보살피도록 하고 있는데요,
과연 현실은 어떨까요?
정주한 기자의 심층 취잽니다.
【리포터】
지난해 3월부터 학교폭력에 시달린 이모 씨 아들이 행동에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 건 지난해말.
【싱크】이모 씨/ 범죄피해자 10:36~45
"아이가 이상하게 심리치료 병원 입원 전까지 계속 잠만 자요. 밖에를 안 나가고.
무서워서 그 아이들이…."
아이 뿐만 아니라 정신적 충격으로 본인도 체중이 10kg 가까이 빠졌지만, 도움을 준 기관은 정부가 아닌 민간 단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