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욕설 주고 받다 격분한 40대, 흉기 들고 찾아가 복부 찔러
[일간스포츠] 입력 2015.01.02 09:38
충남 당진경찰서는 2일 채권채무관계를 두고 전화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가지고 피해자 집으로 찾아가 살해 하려한 혐의로(살인미수) A(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 B(48)씨와 화물차 운송사업 등으로 갈등을 빚어 오던 중 전화통화로 욕설을 주고받다 이에 격분한 A씨가 집에 있는 흉기를 들고 피해자가 살고 있는 원룸으로 찾아가 복부를 찌른 혐의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