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회원가입
  공지사항
  언론보도
  포토갤러리
  규정ㆍ양식
  홍보게시판
고객지원센터 > 언론보도

학교내 선후배 '짱'끼리도 금품갈취, 4명 입건
조회 : 18,075
2012.02.24 11:54
대구 북부경찰서는 24일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동급생이나 후배들을 위협, 금품을 뜯은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대구 모 중학교 2학년 박모(14)군과 3학년 강모(15)군 등 모두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학교 2학년 학생들 가운데 '짱'으로 불리는 박군은 지난 2009년 10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학교 동급생이나 후배들을 위협, 50여 차례에 걸쳐 모두 250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3학년 '짱'인 강군 등은 박군이 동급생이나 하급생의 돈을 뜯어온 사실을 알고 접근,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모두 54만원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다.


 
자격관리위원회소개 ㅣ 주요업무 ㅣ 조직도ㅣ 연혁 ㅣ 오시는길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이용약관
(04969)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78길 75, 513호 (광장동,현대골든텔2오피스텔)
Tel  02-3437-8700   FAX  02-3436-1704
 copyright (c) edukova.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