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署 새터민 범죄피해 예방·조기정착 교육
인천남동경찰서는 4일 오전 인천남부하나센터에서 새터민 범죄피해 예방과 사회 조기 정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남동서는 이날 교육에서 새터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스미싱 등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과 마약 등 주요 범죄 예방을 위한 사례 위주의 교육을 펼쳐 우리 사회 조기 정착을 도왔다.
이성형 서장은 “새터민 정착 지원과 사회 조기 정착을 2014년 중점 추진업무로 선정, 지역사회와 협조해 실질적인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서는 지난 2010년부터 남한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새터민을 대상으로 인천남부하나센터의 사회적응교육에 정식과목으로 편성, 매월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