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이 울산시 의사회와 함께 범죄 피해자들에 대한 의료지원 제도를 실시합니다.
울산경찰청은 의료 지원이 필요한 범죄 피해자를 선정해, 의사회 의료봉사단 소속 220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형편이 어려운 북한 이탈주민과 이주 외국인에 대해서도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