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여성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겠습니다.
- 「경찰청-여성가족부」 업무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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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청장 김기용)은,
○ 오원춘사건 등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여성대상 강력범죄와 학교폭력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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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여성대상 범죄 현황>
◦성폭력발생 : '07년 15,325건 → '08년 17,178건 → '09년 18,351건 → '10년 20,375건 → '11년 21,848건 → '12.6월 9,371건(경찰청)
◦가정폭력 가해자 : '07년 13,165명 → '08년 13,143명 → '09년 12,493명 → '10년 7,992명 → '11년 7,272명 → '12.6월 3,843명(경찰청)
◦학교폭력 피해경험(최근1년간 1회이상) : '07년 16.2% → '08년 10.5% → '09년 9.4% → '10년 11.8% → '11년 18.3%(청소년폭력예방재단) |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찰청과 여성가족부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각종 폭력으로부터 아동・청소년・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여 공동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 이날 업무협약식은
○ 김기용 경찰청장과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업무협약 체결식 이후 가정폭력・학교폭력・성매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 이 자리에서 경찰청장과 여성가족부 장관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각종 폭력으로부터 아동・청소년・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공동노력하기로 그 뜻을 같이 하였으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하였다.
□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경찰청과 여성가족부는,
○ 범죄 예방, 피해자 보호・지원 및 가해자의 재범방지를 위해 상호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상담・수사지원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는 한편,
○ 현장경찰관에 대하여 인권의식 제고와 엄정한 법집행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의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 또한 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여성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 아울러 업무영역의 고유성 및 특수성을 이해하는 가운데, 법령 제・개정, 제도개선 등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사전 협의 등 부처간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내실있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집행해 나가는 등
○ 아동・청소년・여성보호를 위한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으로 국민의 Needs와 Wants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앞으로도 경찰청은,
○ 여성가족부 뿐만아니라 관련 부처 및 NGO,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 경찰 내부역량을 집결,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 가해자 재범방지 등을 위해 강력대응해 나가는 등
○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 등 폭력으로부터 아동・청소년・여성의 안전 확보를 치안정책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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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경정 박상진(☎ 02-3150-2148), 경감 이주환(☎ 02-3150-1391)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