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중회의실에서 형사법관들이 상반기 형사법관회의를 열고 있다. 이날 회의는 현재 시행 중인 범죄피해자 증인지원제도에 대해 심리치료 연계 등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