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결과 중간 발표
대상 학생 558만명 중 25.0%인 139만명의 학생이 전수조사에 참여
17만 명이 “최근 1년간 학교폭력 피해 경험 있다”응답
전수조사 참여학생의 23.6%-가 “학교 내 일진이 있거나 있다”고 생각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김태완)은 「2012년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결과를 ’12.3.14 중간 발표하였다.
○ 이번 전수조사는 국가수준의 학교폭력 데이터 수집․분석체계 구축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을 위한 것으로서,
○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의 요청에 의해 한국교육개발원의 주관으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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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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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기간) ’12.1.18~2.20
• (데이터 입력기간) ’12.2.8~3.5
• (조사 대상)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 학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558만 명 전원
• (조사 방법) 우편을 통한 설문지의 발송・회송 |
□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의 설문 문항은,
○ 최근 1년 간 학생들이 경험한 학교폭력 피해 유형 및 학교폭력 발생 장소, 학교별 일진 유무에 대한 선택형 문항(3문항)과,
○ 학교폭력 피해 경험 및 목격 사실, 학교폭력을 줄이거나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기술할 수 있는 문항(2문항)으로 구성되었다.
□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결과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전국 평균 회수율 및 회수 실태
○ 전국의 초‧중‧고 학생 558만 명 중 25.0%인 139만 명이 설문지를 회송하였다.
- 지역별로는 전남이 46.3%로 가장 높고, 서울이 19.2%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 지역별 회수율 현황(%, 시‧도 무응답 제외) ]
-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가 35.1%, 중학교가 22.1%, 고등학교가 17.6%로서, 학교급이 높아질수록 응답률이 낮게 나타났다.
2.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 전체 응답자 139만 명 중 12.3%인 17만 명이 최근 1년간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 지역별로는 강원이 15.1%로 가장 높고, 대구가 9.1%로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 지역별 학교폭력 피해 응답 현황(%, 시‧도 무응답 제외) ]
- 학교급이 높아질수록 피해경험 응답률이 낮았다.
※ 초등학교 : 15.2%, 중학교 : 13.4%. 고등학교 : 5.7%
[ 학교급별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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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학생 수 |
피해응답 수 |
피해 응답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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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
1,396,566 |
171,637 |
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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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
607,552 |
92,212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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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
422,494 |
56,568 |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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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
342,443 |
19,697 |
5.7 |
3. 피해 유형별 학교폭력 현황
○ 학교폭력의 피해유형 가운데 협박이나 욕설,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욕설과 비방 등 언어폭력(51.2%)과 집단 따돌림(13.3%)이 전체 응답유형 가운데 64.5%를 차지하고 있다.
- 언어적 폭력,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폭력, 집단 따돌림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정책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학교폭력 피해 유형별 응답 현황(복수응답 가능, 발생빈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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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학교폭력 당한 적 있음 |
당한 적 없음 |
모름/
무응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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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하는 협박이나 욕설 |
인터넷 채팅, 이메일, 휴대전화로 하는 욕설과 비방 |
집단
따돌림 |
돈 또는 물건을 빼앗김 |
손, 발 또는 도구로 맞거나 특정한 장소 안에 갇힘 |
강제 심부름과 같은 괴롭힘 |
성적인 부끄러움을 갖게 하는 말과 행동 또는 강제로 몸을 만지는 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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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전체 대비 1) |
건수(건) |
111,725 |
39,104 |
39,104 |
37,707 |
30,724 |
20,948 |
15,362 |
1080,942 |
143,846 |
|
비율(%) |
8.0 |
2.8 |
2.8 |
2.7 |
2.2 |
1.5 |
1.1 |
77.4 |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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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 응답건수 대비2) |
비율(%) |
37.9 | <TD style="BORDER-BOTTOM: #0000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