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도움뉴스) 송윤영 기자 =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이사장 이상욱, 이하 코바)는 6월 11일(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에 범죄피해자 의료지원 관련 ‘감사패 수여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KOVA 이상욱 이사장은 사각지대에 높인 범죄피해자에게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 준 것에 대해 KMI 관계자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KMI 한만진 사회공헌사업단장은 범죄 피해자에 대한 의료지원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KOVA는 KMI와 MOU를 맺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40여명의 범죄 피해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
한편, KOVA는 범죄 등의 피해자, 재난피해자 및 사회적 배려 대상자와 그 가족 및 유족(이하 ‘피해자’라 칭함)에 대해 정신적 피해를 회복해 주는 심리지원과, 경제적 지원, 피해상담사 교육 민간자격 관리 등을 사업으로 하는 최초의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Tag
#도움뉴스
#송윤영
저작권자 © 도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도움뉴스(http://www.dowori.co.kr)